골든햄스터 (애완 햄스터), 어디에서 왔을까요?
1930년 동물학자 이스라엘 아하로니가 시리아 알레포 근처에서 어미 햄스터와 새끼들을 잡았어요. DNA 연구에 따르면 모든 사육 골든햄스터는 암컷 한 마리의 후손인데, 아마 바로 그 어미였을 거예요.
1930년 동물학자 이스라엘 아하로니가 시리아 알레포 근처에서 어미 햄스터와 새끼들을 잡았어요. DNA 연구에 따르면 모든 사육 골든햄스터는 암컷 한 마리의 후손인데, 아마 바로 그 어미였을 거예요.
📍 이베리아반도·프랑스 남서부
굴토끼는 이베리아 토종이에요. 이 종의 가장 오래된 화석은 60만 년 전 것으로 스페인 남부에서 나왔어요. 오스트레일리아의 토끼 재앙은 1859년 빅토리아주에 풀어놓은 토끼 단 24마리에서 시작됐어요.
📍 남아메리카 중남부(아르헨티나 북부·파라과이·볼리비아 남부)
자카란다는 남아메리카 중남부에서 야생으로 자라며, 이 종은 현재 취약종으로 지정돼 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는 약 6만~7만 그루나 심어서 ‘자카란다 시티’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 서아프리카(기니만 연안)
기름야자는 감비아에서 앙골라에 이르는 서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사람들은 수천 년 동안 이를 이용해 왔어요. 지금 거대한 농장이 있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심어진 건 훨씬 나중의 일이에요.
📍 중국
뼈나 대나무 손잡이에 뻣뻣한 돼지털을 꽂은 솔은, 윌리엄 애디스가 1780년 무렵 잉글랜드에서 칫솔을 대량 생산하기 몇 세기 전부터 중국에서 쓰이고 있었어요.
📍 일본 도쿄(에도)
Tycoon은 일본어 taikun(‘큰 군주’)으로, 1850년대 외국인들이 일본의 쇼군을 부르던 칭호였어요. 1861년 링컨의 비서가 링컨을 ‘the Tycoon’이라 불렀고, 재계 거물이라는 뜻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생겼어요.
📍 북인도
오늘날 야생 치타는 대부분 아프리카에 살지만, 이름은 힌디어 chītā에서 왔어요. ‘얼룩덜룩한’ 또는 ‘점박이’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나온 말이에요. 치타는 한때 인도에 아주 많았고, 영어는 1704년에 이미 이 말을 빌려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