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호텔, 어디에서 왔을까요?
세계 최초의 캡슐 호텔 캡슐 인 오사카는 1979년 오사카 우메다에서 문을 열었어요.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가 침대 크기의 캡슐을 설계했고, 막차를 놓친 회사원을 위한 곳이었어요.
세계 최초의 캡슐 호텔 캡슐 인 오사카는 1979년 오사카 우메다에서 문을 열었어요.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가 침대 크기의 캡슐을 설계했고, 막차를 놓친 회사원을 위한 곳이었어요.
📍 영국 런던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1863년 1월 10일 런던의 패딩턴과 패링던 사이에서 개통했어요. 증기 기관차가 가스등을 켠 나무 객차를 끌고 터널을 달렸고, 첫날 3만 8천 명이 탔어요.
📍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트런던
서로 맞물려 파도를 길들이는 이 거대한 콘크리트 ‘공깃돌’은 196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트런던 항구를 위해 설계됐어요. 아프리칸스어 이름은 놀이에 쓰던 짐승의 발목뼈를 가리키고, 지금은 전 세계 해안을 지켜요.
📍 잉글랜드 핼리팩스
캣츠아이는 잉글랜드 핼리팩스의 퍼시 쇼가 발명해 1934년 특허를 냈고, 어둠 속에서 빛나는 고양이 눈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전시 등화관제 때 진가가 드러나면서 영국 도로 곳곳으로 퍼졌어요.
📍 인도 북동부·방글라데시·미얀마
망고는 인도 북동부, 방글라데시, 미얀마 북서부 사이 지역에서 생겨났어요. 영어 단어 mango는 말라얄람어 ‘manga’가 포르투갈어를 거쳐 들어온 거예요.
📍 시리아 알레포 근처
1930년 동물학자 이스라엘 아하로니가 시리아 알레포 근처에서 어미 햄스터와 새끼들을 잡았어요. DNA 연구에 따르면 모든 사육 골든햄스터는 암컷 한 마리의 후손인데, 아마 바로 그 어미였을 거예요.
📍 말레이 제도(자바·보르네오·수마트라)
Orangutan은 말레이어 orang ‘사람’ + hutan ‘숲’, 즉 숲의 사람이에요. 한 네덜란드 의사가 1631년 이 유인원을 가리켜 처음 인쇄했어요. 야생 오랑우탄은 이제 보르네오와 수마트라에서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