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 어디에서 왔을까요?
제지업자 조제프와 에티엔 몽골피에 형제는 1783년 6월 고향인 프랑스 안노네에서 열기구를 처음으로 공개 비행했어요. 중국의 풍등이 먼저였지만, 첫 승객을 태운 건 이들의 기구였어요. 바로 양, 오리, 수탉이었죠.
제지업자 조제프와 에티엔 몽골피에 형제는 1783년 6월 고향인 프랑스 안노네에서 열기구를 처음으로 공개 비행했어요. 중국의 풍등이 먼저였지만, 첫 승객을 태운 건 이들의 기구였어요. 바로 양, 오리, 수탉이었죠.
📍 미국 시카고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
📍 하와이 호놀룰루
1879년 하와이로 건너간 마데이라 출신 장인들이 1880년대에 작은 마셰트 기타를 우쿨렐레로 바꿔 냈고, 칼라카우아 왕은 이를 왕실이 아끼는 악기로 만들었어요. 하와이어 이름은 대략 ‘뛰는 벼룩’이라는 뜻이에요.
📍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세계 최초의 스키 체어리프트는 1936년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문을 열었어요. 철도 엔지니어 짐 커런이 바나나 선적용 컨베이어의 갈고리를 의자로 바꿔 설계했어요.
📍 잉글랜드 해로(런던)
스쿼시는 1830년 무렵 런던의 해로 스쿨에서 시작됐어요. 학생들은 구멍 난 공이 벽에 부딪혀 ‘squash’되듯 찌그러지면 옛 라켓 경기가 훨씬 다채로워진다는 걸 알아챘어요.
📍 독일
이름과 달리 그레이트데인은 덴마크와 알려진 관련이 전혀 없는 독일 품종이에요. 독일에서는 Deutsche Dogge라고 부르고, ‘Dane’(덴마크의)은 프랑스어 이름 grand danois에서 왔어요.
📍 그리스 북부·알바니아 산지
영국 놀이터의 콩커 나무는 발칸 토종이에요. 야생 마로니에는 그리스 북부, 알바니아와 그 인근의 몇몇 산림에만 남아 있어요. 다른 곳에 있는 건 모두 사람이 심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