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람차, 어디에서 왔을까요?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
📍 프랑스 안노네
제지업자 조제프와 에티엔 몽골피에 형제는 1783년 6월 고향인 프랑스 안노네에서 열기구를 처음으로 공개 비행했어요. 중국의 풍등이 먼저였지만, 첫 승객을 태운 건 이들의 기구였어요. 바로 양, 오리, 수탉이었죠.
📍 잉글랜드 핼리팩스
캣츠아이는 잉글랜드 핼리팩스의 퍼시 쇼가 발명해 1934년 특허를 냈고, 어둠 속에서 빛나는 고양이 눈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전시 등화관제 때 진가가 드러나면서 영국 도로 곳곳으로 퍼졌어요.
📍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세계 최초의 스키 체어리프트는 1936년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문을 열었어요. 철도 엔지니어 짐 커런이 바나나 선적용 컨베이어의 갈고리를 의자로 바꿔 설계했어요.
📍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
1943년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의 빅토리 클럽에서 지배인 이그나시오 ‘나초’ 아나야가 미국인 손님들을 위해 토르티야 칩에 치즈와 할라페뇨를 올려 내놓고, 자기 이름을 붙였어요.
📍 미국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
피클볼은 1965년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에서 아이들의 뒷마당 놀이로 생겨났어요. 배드민턴 코트, 탁구 라켓,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이리저리 엮어 만든 게임이에요.
📍 멕시코 발사스강 유역
옥수수는 약 9,000년 전 멕시코 발사스강 유역에서 테오신트라는 야생 풀을 개량해 만들어졌어요. 작물화는 단 한 번 이루어졌고, 그 뒤 아메리카 대륙 전역으로 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