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어디에서 왔을까요?
땅콩은 남아메리카, 아마도 볼리비아 남부나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작물화됐어요. 야생종에 가장 가까운 품종이 지금도 그곳에서 자라요.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7,600년 전 것으로 페루에서 나왔어요.
땅콩은 남아메리카, 아마도 볼리비아 남부나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작물화됐어요. 야생종에 가장 가까운 품종이 지금도 그곳에서 자라요.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7,600년 전 것으로 페루에서 나왔어요.
📍 잉글랜드 런던(사보이 호텔)
프랑스 요리사 오귀스트 에스코피에가 1892년 또는 1893년 런던 사보이 호텔에서 만들었어요. 당시 코번트 가든에서 주역을 맡고 있던 오스트레일리아 소프라노 넬리 멜바를 기리는 디저트예요.
📍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
1943년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의 빅토리 클럽에서 지배인 이그나시오 ‘나초’ 아나야가 미국인 손님들을 위해 토르티야 칩에 치즈와 할라페뇨를 올려 내놓고, 자기 이름을 붙였어요.
📍 중국 남서부 윈난성
차를 마시는 문화는 중국 윈난 지역에서 시작됐을지도 몰라요. 그곳에 자생하는 차나무 잎을 처음에는 약으로 썼어요. 중국 전설에서는 신화 속 군주 신농이 차를 발견했다고 해요.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최초의 장편 만화 영화는 《백설공주》(1937)가 아니라, 1917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키리노 크리스티아니가 컷아웃 애니메이션 58,000프레임으로 만든 《엘 아포스톨》이었어요. 유일한 사본은 1926년 스튜디오 화재로 사라졌어요.
📍 에콰도르(몬테크리스티~쿠엥카)
파나마모자는 에콰도르에서 토킬라 야자 짚으로 엮어 만들어요. 이름이 잘못 붙은 건 지협을 건너던 골드러시 채굴꾼 등 여행자들이 파나마에서 샀기 때문이에요. 유네스코는 2012년 이 엮는 기술을 등재했어요.
📍 남아메리카 중남부(아르헨티나 북부·파라과이·볼리비아 남부)
자카란다는 남아메리카 중남부에서 야생으로 자라며, 이 종은 현재 취약종으로 지정돼 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는 약 6만~7만 그루나 심어서 ‘자카란다 시티’라는 별명이 붙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