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롬(튕기는 보드게임), 어디에서 왔을까요?
스트라이커를 튕겨 나무 말을 판의 모서리 구멍에 넣는 캐롬은 인도에서 왔어요. 마하라자들이 궁전에서 즐겼고, 유리 표면의 캐롬 판이 지금도 파티알라의 한 궁전에 남아 있어요.
스트라이커를 튕겨 나무 말을 판의 모서리 구멍에 넣는 캐롬은 인도에서 왔어요. 마하라자들이 궁전에서 즐겼고, 유리 표면의 캐롬 판이 지금도 파티알라의 한 궁전에 남아 있어요.
📍 아일랜드 코크주 버터번트·도너레일
첫 스티플체이스는 1752년의 내기였다고 해요. 아일랜드 코크주에서 두 기수가 버터번트 교회 첨탑에서 도너레일 교회 첨탑까지 약 6km를 들판을 가로질러 달리며 담과 도랑을 뛰어넘었어요. 이 첨탑이 경주 이름이 되었어요.
📍 잉글랜드 런던
넷볼은 1893년부터 런던 햄프스테드의 한 여자 체육대학에서 농구를 바탕으로 생겨났고, 1901년 잉글랜드에서 첫 규칙이 출판됐어요. 이후 대영제국 전역으로 퍼졌어요.
📍 일본 교토(헤이안 궁정)
카이아와세는 일본 헤이안 시대 귀족의 놀이로 시작됐어요. 조개껍데기는 자기 짝에만 딱 맞기 때문에, 《겐지 이야기》의 장면 같은 그림이 그려진 조개들 속에서 짝을 찾았어요. 훗날 조개는 상류층 혼례를 장식했어요.
📍 중국 광둥(광저우)
Kumquat은 광둥어로 ‘황금 오렌지’라는 뜻이에요. 이 작은 열매는 껍질째 통으로 먹는데, 껍질이 단 부분이고 과육이 신 부분이에요. 식물 채집가 로버트 포천이 1846년 유럽에 들여왔어요.
📍 중국
두부는 중국에서 생겨났어요. 전설에서는 2,000여 년 전 한나라의 회남왕 유안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처음으로 분명한 기록이 나오는 건 965년 무렵이에요. 일본의 첫 기록은 1183년이에요.
📍 태국(옛 시암)
샴 고양이는 옛 이름이 시암이던 태국에서 왔고, 옛 필사본 ‘고양이 책 시’에 묘사되어 있어요. 1870년대 후반 방콕 주재 미국 영사가 시암이라는 이름의 한 마리를 러더퍼드 B. 헤이스 대통령에게 보냈고, 이것이 미국에서 확인된 첫 샴 고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