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클룽(흔드는 대나무 악기), 어디에서 왔을까요?
대나무 앙클룽 하나는 흔들면 음 하나만 내기 때문에, 곡 하나를 연주하려면 연주자 팀이 필요해요. 순다족은 수백 년 동안 연주해 왔고, 1938년 반둥의 다엥 수티그나가 서양 음계에 맞춘 앙클룽을 만들었어요.
대나무 앙클룽 하나는 흔들면 음 하나만 내기 때문에, 곡 하나를 연주하려면 연주자 팀이 필요해요. 순다족은 수백 년 동안 연주해 왔고, 1938년 반둥의 다엥 수티그나가 서양 음계에 맞춘 앙클룽을 만들었어요.
📍 영국 런던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1863년 1월 10일 런던의 패딩턴과 패링던 사이에서 개통했어요. 증기 기관차가 가스등을 켠 나무 객차를 끌고 터널을 달렸고, 첫날 3만 8천 명이 탔어요.
📍 요루바랜드(나이지리아 남서부·베냉)
말린 조롱박을 구슬이나 개오지 조개 그물로 감싼 셰케레는 서아프리카의 요루바족에게서 왔고, 1852년 요루바어 사전에 이미 실려 있어요. 훗날 쿠바와 브라질 음악의 단골 악기도 되었어요.
📍 티티카카호(페루·볼리비아)
시쿠는 안데스의 팬파이프로, 티티카카호 주변의 아이마라족에게 가장 익숙해요. 관이 이라와 아르카 두 반쪽으로 나뉘어 있고, 전통적으로 두 연주자가 음을 번갈아 불어 하나의 선율을 만들어요.
📍 네팔
네팔어로 ‘움직이는 호랑이’라는 뜻의 바그찰에서는 한 사람이 호랑이 4마리, 다른 사람이 염소 20마리를 가져요. 호랑이는 염소 5마리를 뛰어넘어 잡으면 이기고, 염소는 호랑이를 가둬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이겨요.
📍 일본
하나후다의 카드 48장은 12종류로, 한 달에 꽃 하나씩이에요. 에도 시대 일본에서 포르투갈 카드를 바탕으로 카드 게임 금지를 피하도록 다시 그려 만들었어요. 닌텐도도 1889년 교토에서 이 카드를 만들며 시작했어요.
📍 중국 동부(상하이~우한)
Gung ho는 중국어 gōnghé로, 1930년대 중국에서 일어난 운동의 이름인 ‘공업합작사’의 줄임말이에요. 미 해병대 장교 에반스 칼슨은 이를 ‘함께 일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여 자기 대대의 구호로 삼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