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골 고양이, 어디에서 왔을까요?
이름과 달리 벵골 고양이는 미국에서 만들어졌어요. 사육가 진 밀이 1963년 야생 아시아 표범살쾡이를 집고양이와 교배했고, 1980년대에 캘리포니아에서 품종을 확립했어요. ‘벵골’은 표범살쾡이의 학명에서 왔어요.
이름과 달리 벵골 고양이는 미국에서 만들어졌어요. 사육가 진 밀이 1963년 야생 아시아 표범살쾡이를 집고양이와 교배했고, 1980년대에 캘리포니아에서 품종을 확립했어요. ‘벵골’은 표범살쾡이의 학명에서 왔어요.
📍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야생 사랑앵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조한 내륙 곳곳에 살고, 야생 개체는 모두 초록색과 노란색이에요. 파란색, 흰색, 노란색 반려 새들은 사육 상태에서 만들어 낸 색 변이로, 사랑앵무는 1850년대부터 사육됐어요.
📍 브라질 남동부 해안 산지
크리스마스 선인장은 사막 식물이 아니에요. 야생 조상인 슐룸베르게라는 브라질 남동부의 안개 낀 해안 산지에서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요. 그곳에서는 남반구의 가을에 꽃이 피어서 flor de maio(‘5월의 꽃’)라고 불러요.
📍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콰줄루나탈 해안
극락조화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동부 해안에서 야생으로 자라요. 파란 꽃잎에 앉은 태양새의 발에 꽃가루가 묻지요. 조지프 뱅크스가 메클렌부르크슈트렐리츠 공녀인 샬럿 왕비의 이름을 따서 이 식물에 이름을 붙였어요.
📍 캐나다 해양주·메인주
알프스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toboggan은 1829년 캐나다 프랑스어 tabagane을 거쳐 영어에 들어왔고, 미크맥어 topaghan처럼 썰매를 뜻하는 알곤킨어 단어에서 왔어요. 이 납작한 나무 썰매로 눈 위에서 짐을 끌었어요.
📍 미국 뉴욕주 버펄로
동물 버펄로가 아니라 뉴욕주 버펄로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앵커 바에 따르면 1964년 공동 운영자 테레사 벨리시모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튀긴 닭날개를 핫소스에 버무렸대요. 하지만 지역 요리사 존 영은 1961년부터 버펄로에서 닭날개를 튀겼다고 했어요.
📍 미국 뉴저지주 호손
뽁뽁이는 1957년 뉴저지주 호손의 한 차고에서 기술자 앨프리드 필딩과 마크 샤반이 발명했어요. 질감 있는 벽지를 만들려던 거였는데 실패하자 온실 단열재로 시도했고, 그다음에야 포장재로 제 길을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