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펄로 윙, 어디에서 왔을까요?
동물 버펄로가 아니라 뉴욕주 버펄로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앵커 바에 따르면 1964년 공동 운영자 테레사 벨리시모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튀긴 닭날개를 핫소스에 버무렸대요. 하지만 지역 요리사 존 영은 1961년부터 버펄로에서 닭날개를 튀겼다고 했어요.
동물 버펄로가 아니라 뉴욕주 버펄로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앵커 바에 따르면 1964년 공동 운영자 테레사 벨리시모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튀긴 닭날개를 핫소스에 버무렸대요. 하지만 지역 요리사 존 영은 1961년부터 버펄로에서 닭날개를 튀겼다고 했어요.
📍 북아메리카 중부
영어 이름 ‘Jerusalem artichoke’와 달리 예루살렘에서 온 것도, 아티초크도 아니에요. 북아메리카 중부가 원산지인 해바라기의 덩이줄기예요. ‘Jerusalem’은 해바라기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girasole가 와전된 것으로 보여요.
📍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식민지 시대 전까지 정향은 원조 ‘향신료 제도’인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의 테르나테, 티도레 같은 작은 섬 몇 곳에서만 자랐어요. 중국 상인들이 정향을 구하러 그곳까지 배를 타고 갔어요.
📍 볼리비아 남부·아르헨티나 북서부
땅콩은 남아메리카, 아마도 볼리비아 남부나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작물화됐어요. 야생종에 가장 가까운 품종이 지금도 그곳에서 자라요.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7,600년 전 것으로 페루에서 나왔어요.
📍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몬터레이소나무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짧은 구간과 멕시코의 섬 두 곳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그런데도 뉴질랜드 조림지의 약 90%를 차지해요.
📍 미국 시카고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
📍 멕시코 중부
스페인어 tomate는 아즈텍의 언어인 나와틀어 tomatl에서 왔어요. 이탈리아에는 1548년 무렵에야 첫 토마토가 들어왔고, pomi d'oro(‘황금 사과’)라고 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