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플레이크, 어디에서 왔을까요?
플레이크 시리얼은 1894년 미시간주 배틀크리크의 한 요양원에서 태어났어요. 켈로그 형제가 익힌 채 한동안 놓아둔 밀을 밀대로 밀었더니 얇은 조각이 생겼거든요. 환자를 위한 담백한 음식이던 이 시리얼은 재료를 옥수수로 바꾸며 아침 식탁을 정복했어요.
플레이크 시리얼은 1894년 미시간주 배틀크리크의 한 요양원에서 태어났어요. 켈로그 형제가 익힌 채 한동안 놓아둔 밀을 밀대로 밀었더니 얇은 조각이 생겼거든요. 환자를 위한 담백한 음식이던 이 시리얼은 재료를 옥수수로 바꾸며 아침 식탁을 정복했어요.
📍 알제리 미세르긴(오랑 근처)
클레멘타인은 행복한 우연이 낳은 과일이에요. 만다린과 스위트오렌지의 교배종이 알제리 오랑 근처 미세르긴의 한 고아원 정원에서 저절로 자라났거든요. 1902년, 그 나무를 돌보던 수사 클레망 로디에의 이름을 따서 이름이 붙었어요.
📍 페루 리마·해안 지대
가늘게 썬 소고기를 간장, 양파, 토마토와 함께 웍에 볶아 감자튀김과 밥을 둘 다 곁들이는 로모 살타도는 페루 사람들이 사랑하는 요리예요. 1849년부터 페루로 건너온 중국 이민자들의 요리인 치파에서 태어났어요.
📍 브라질 남부·우루과이
뉴질랜드 사람들은 페이조아를 무척 좋아해서 많은 이가 자기네 과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원산지는 브라질 남부와 우루과이의 고원이에요. 1890년 우루과이에서 프랑스로 건너간 나무가 나중에 캘리포니아를 거쳐 뉴질랜드에 닿았어요.
📍 미국 뉴욕시
현대 크로스워드는 리버풀 태생 기자 아서 윈의 ‘word-cross’에서 시작됐고, 1913년 12월 21일 《뉴욕 월드》에 실렸어요. 영국 신문에 첫 크로스워드가 실린 건 1924년이 되어서예요.
📍 미국 미시시피·루이지애나(촉토족의 땅)
Bayou는 프랑스어처럼 들리고 1760년대 루이지애나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에 들어왔지만, 원래는 개울이나 작은 시내를 뜻하는 촉토어 bayuk였어요. 텍사스 휴스턴의 별명은 바이유 시티예요.
📍 그린란드
Anorak은 모자가 달린 방수 재킷을 뜻하는 그린란드어 anoraq에서 왔어요. 영어에는 1924년에 들어왔고, 1980년대에는 영국 속어로 사교성이 부족한 괴짜를 가리키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