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라시, 어디에서 왔을까요?
굴라시는 이 요리를 끓이던 목동들에게서 이름을 땄어요. 헝가리어 gulyás는 ‘소 치는 목동’이라는 뜻이에요. 헝가리 대평원 목동들의 스튜로 시작됐고, 굴라시를 붉게 물들이는 파프리카는 1500년대에야 유럽에 들어왔어요. 헝가리에서 굴라시는 수프예요.
굴라시는 이 요리를 끓이던 목동들에게서 이름을 땄어요. 헝가리어 gulyás는 ‘소 치는 목동’이라는 뜻이에요. 헝가리 대평원 목동들의 스튜로 시작됐고, 굴라시를 붉게 물들이는 파프리카는 1500년대에야 유럽에 들어왔어요. 헝가리에서 굴라시는 수프예요.
📍 일본 오사카
문어 조각이 든 반죽 공인 다코야키는 1935년 오사카의 노점상 엔도 도메키치가 처음 팔았어요. 문어를 넣는 건 아카시의 달걀 경단에서 따왔고, 소스와 마요네즈 토핑은 전쟁 뒤에 생겼어요.
📍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식민지 시대 전까지 정향은 원조 ‘향신료 제도’인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의 테르나테, 티도레 같은 작은 섬 몇 곳에서만 자랐어요. 중국 상인들이 정향을 구하러 그곳까지 배를 타고 갔어요.
📍 중앙아시아 톈산산맥
사과의 야생 조상인 Malus sieversii는 지금도 중앙아시아 톈산산맥에서 자라요. 사과는 이곳에서 처음 재배된 뒤 실크로드를 따라 유럽으로 건너갔어요.
📍 노르웨이 오슬로
오슬로의 노르웨이 화학 엔지니어 에리크 로트헤임이 1926년 최초의 에어로졸 스프레이 캔 특허를 출원했어요. 스프레이 캔을 유명하게 만든 건 나중의 미국인들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때 말라리아 모기에게 살충제를 뿌린 ‘버그 밤’ 덕분이었어요.
📍 잉글랜드
크리비지는 오래된 잉글랜드 카드 게임 noddy에서 발전했고, 17세기 초 시인 존 서클링 경이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점수는 구멍이 가득한 나무판 위에서 말뚝을 옮기며 매겨요.
📍 프랑스 리스(파리 근교)
파쿠르는 파리 근교 리스에서 다비드 벨과 친구들이 함께 훈련하며 모양을 갖췄어요. 그들은 스스로를 야마카시라 불렀는데, ‘강한 사람, 강한 정신’을 뜻하는 링갈라어 표현에서 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