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키, 어디에서 왔을까요?
1922년 18살 랠프 새뮤얼슨은 미네소타주 레이크시티의 페핀호에서 기록상 최초의 수상스키어가 됐어요. 통널과 눈 위에서 타는 스키를 시험해 본 뒤 소나무 판자로 스키를 직접 만들었고, 모터보트에 끌려 달렸어요.
1922년 18살 랠프 새뮤얼슨은 미네소타주 레이크시티의 페핀호에서 기록상 최초의 수상스키어가 됐어요. 통널과 눈 위에서 타는 스키를 시험해 본 뒤 소나무 판자로 스키를 직접 만들었고, 모터보트에 끌려 달렸어요.
📍 프랑스 라시오타
페탕크는 1907~1910년 무렵 마르세유 근처 라시오타에서 탄생했어요. 류머티즘을 앓던 선수 쥘 르누아르가 더는 달려가며 공을 던질 수 없게 되면서였죠. 이름은 ‘발을 붙인’을 뜻하는 프로방스어에서 왔어요.
📍 미국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
피클볼은 1965년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에서 아이들의 뒷마당 놀이로 생겨났어요. 배드민턴 코트, 탁구 라켓,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이리저리 엮어 만든 게임이에요.
📍 잉글랜드 런던
넷볼은 1893년부터 런던 햄프스테드의 한 여자 체육대학에서 농구를 바탕으로 생겨났고, 1901년 잉글랜드에서 첫 규칙이 출판됐어요. 이후 대영제국 전역으로 퍼졌어요.
📍 멕시코 중부
스페인어 tomate는 아즈텍의 언어인 나와틀어 tomatl에서 왔어요. 이탈리아에는 1548년 무렵에야 첫 토마토가 들어왔고, pomi d'oro(‘황금 사과’)라고 불렀어요.
📍 미국 시카고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
📍 미국 미시간주 머스키건
1965년 미시간주 머스키건의 셔먼 포펜이 ‘Snurfer’(snow + surfer)를 만들었어요. 바인딩이 없는 보드로, 대부분 이것을 스노보드의 직계 조상으로 여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