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어디에서 왔을까요?
몬스테라는 멕시코 남부와 과테말라의 열대우림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이름에 붙은 ‘deliciosa’는 ‘맛있다’는 뜻인데, 익은 열매를 먹을 수 있거든요.
몬스테라는 멕시코 남부와 과테말라의 열대우림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이름에 붙은 ‘deliciosa’는 ‘맛있다’는 뜻인데, 익은 열매를 먹을 수 있거든요.
📍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몬터레이소나무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짧은 구간과 멕시코의 섬 두 곳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그런데도 뉴질랜드 조림지의 약 90%를 차지해요.
📍 동남아시아 대륙부
닭은 주로 동남아시아의 적색야계에서 왔어요. 알려진 가장 오래된 닭 뼈는 약 3,500년 전 것으로 태국 동북부 반논왓에서 나왔는데, 야생 새들이 농부들의 논에 이끌려 왔을 가능성이 커요.
📍 시리아 알레포 근처
1930년 동물학자 이스라엘 아하로니가 시리아 알레포 근처에서 어미 햄스터와 새끼들을 잡았어요. DNA 연구에 따르면 모든 사육 골든햄스터는 암컷 한 마리의 후손인데, 아마 바로 그 어미였을 거예요.
📍 미국 매사추세츠주 홀리오크
배구는 1895년 매사추세츠주 홀리오크의 YMCA 강사 윌리엄 G. 모건이 농구보다 덜 격렬한 운동으로 고안했어요. 처음 이름은 ‘mintonette’였어요.
📍 미국 미네소타주 레이크시티(페핀호)
1922년 18살 랠프 새뮤얼슨은 미네소타주 레이크시티의 페핀호에서 기록상 최초의 수상스키어가 됐어요. 통널과 눈 위에서 타는 스키를 시험해 본 뒤 소나무 판자로 스키를 직접 만들었고, 모터보트에 끌려 달렸어요.
📍 미국 시카고
엔지니어 조지 페리스가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를 위해 높이 80m의 최초의 대관람차를 만들었어요. 1889년 파리 박람회의 에펠탑에 맞서려는 것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