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메리아(프랑지파니), 어디에서 왔을까요?
하와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이 꽃은 사실 그곳에 새로 들어온 꽃이에요. 플루메리아는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토종이고, 독일 의사 윌리엄 힐브랜드가 1860년 섬에 들여왔어요. 다른 이름 프랑지파니는 이탈리아 후작의 향수에서 왔어요.
하와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이 꽃은 사실 그곳에 새로 들어온 꽃이에요. 플루메리아는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토종이고, 독일 의사 윌리엄 힐브랜드가 1860년 섬에 들여왔어요. 다른 이름 프랑지파니는 이탈리아 후작의 향수에서 왔어요.
📍 멕시코 중부 고원
야생 달리아 종은 거의 모두 멕시코에서만 자라요. 멕시코는 이 속의 고향이자 다양성의 중심지예요. 1791년 스페인 식물학자 안토니오 호세 카바니예스가 스웨덴 식물학자 안데르스 달의 이름을 따서 이 꽃에 이름을 붙였어요.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말은 1,000년도 더 전에 노르드 정착민이 데려온 조랑말의 후손이에요. 지금은 어떤 말도 아이슬란드로 들여올 수 없고, 한번 떠난 말은 돌아올 수 없어요. 많은 말이 ‘퇼트’라는 유난히 부드러운 걸음을 걸어요.
📍 미국 캘리포니아주
이름과 달리 벵골 고양이는 미국에서 만들어졌어요. 사육가 진 밀이 1963년 야생 아시아 표범살쾡이를 집고양이와 교배했고, 1980년대에 캘리포니아에서 품종을 확립했어요. ‘벵골’은 표범살쾡이의 학명에서 왔어요.
📍 북아메리카 중부
영어 이름 ‘Jerusalem artichoke’와 달리 예루살렘에서 온 것도, 아티초크도 아니에요. 북아메리카 중부가 원산지인 해바라기의 덩이줄기예요. ‘Jerusalem’은 해바라기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girasole가 와전된 것으로 보여요.
📍 캐나다 해양주·메인주
알프스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toboggan은 1829년 캐나다 프랑스어 tabagane을 거쳐 영어에 들어왔고, 미크맥어 topaghan처럼 썰매를 뜻하는 알곤킨어 단어에서 왔어요. 이 납작한 나무 썰매로 눈 위에서 짐을 끌었어요.
📍 바베이도스
자몽은 아시아에서 들어온 두 과일, 포멜로와 스위트오렌지가 우연히 교배돼 생겼어요. 1750년 바베이도스에서 ‘금단의 열매’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록됐고, 플로리다에는 1823년에야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