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로 선인장, 어디에서 왔을까요?
서부 영화의 거대한 선인장은 애리조나와 멕시코 북서부의 소노란 사막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너무 천천히 자라서 첫 팔이 50년에서 100년 뒤에 나오고, 150년 넘게 살기도 해요.
서부 영화의 거대한 선인장은 애리조나와 멕시코 북서부의 소노란 사막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너무 천천히 자라서 첫 팔이 50년에서 100년 뒤에 나오고, 150년 넘게 살기도 해요.
📍 콜롬비아 남서부·에콰도르
하와이의 윤기 나는 하트 모양 안스리움은 콜롬비아와 에콰도르 토종이고 1889년에야 런던에서 섬으로 왔어요. 붉은 ‘하트’는 꽃잎이 아니에요. 진짜 꽃은 그 가운데 솟은 이삭에 달린 작은 돌기들이에요.
📍 중국
원예 국화는 일본에 전해지기 전 중국에서 여러 세기 동안 품종 개량됐어요. 일본에서는 국화가 천황의 문장이 되었고, 그래서 일본 군주제를 ‘국화 왕좌’라고 불러요.
📍 멕시코 남부·과테말라
몬스테라는 멕시코 남부와 과테말라의 열대우림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이름에 붙은 ‘deliciosa’는 ‘맛있다’는 뜻인데, 익은 열매를 먹을 수 있거든요.
📍 미국 알래스카주 놈
첫 공식 개썰매 경주인 올 알래스카 스위프스테이크스는 1908년 알래스카 놈에서 열렸어요. 팀들은 캔들까지 408마일을 왕복했죠. 썰매꾼 스코티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켄터키 더비만큼 큰 행사였다고 말했어요.
📍 캐나다 북극(누나부트)
Igloo는 눈으로 만든 집만이 아니라 어떤 집이든 뜻하는 이누이트어 iglu에서 왔고, 영어는 1824년 캐나다 북극에서 받아들였어요. 밖이 영하 45도여도 몸의 열만으로 눈 이글루 안은 최대 16도까지 따뜻해질 수 있어요.
📍 미국 뉴욕주 버펄로
동물 버펄로가 아니라 뉴욕주 버펄로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앵커 바에 따르면 1964년 공동 운영자 테레사 벨리시모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튀긴 닭날개를 핫소스에 버무렸대요. 하지만 지역 요리사 존 영은 1961년부터 버펄로에서 닭날개를 튀겼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