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o (영어 단어), 어디에서 왔을까요?
Mako는 상어나 그 이빨을 뜻하는 뉴질랜드 마오리어 단어예요. 사모아에서는 mago, 하와이에서는 manō라고 해요. 청상아리는 알려진 가장 빠른 상어이고, 낚였을 때 물 밖으로 높이 뛰어오르는 것으로 유명해요.
Mako는 상어나 그 이빨을 뜻하는 뉴질랜드 마오리어 단어예요. 사모아에서는 mago, 하와이에서는 manō라고 해요. 청상아리는 알려진 가장 빠른 상어이고, 낚였을 때 물 밖으로 높이 뛰어오르는 것으로 유명해요.
📍 그린란드
Anorak은 모자가 달린 방수 재킷을 뜻하는 그린란드어 anoraq에서 왔어요. 영어에는 1924년에 들어왔고, 1980년대에는 영국 속어로 사교성이 부족한 괴짜를 가리키기도 했어요.
📍 말레이 반도·수마트라
Durian은 열매의 가시 돋은 껍질을 따서 ‘가시’를 뜻하는 말레이어 duri에서 왔어요. 일부 지역에서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데 냄새가 너무 강해서 싱가포르에서는 지하철 안에서 금지돼 있어요.
📍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카나리아는 북서아프리카 앞바다의 카나리아 제도에서 이름을 땄어요. 야생 새들이 지금도 거기 살아요. 하지만 섬 이름이 먼저였어요. 라틴어 이름 Canariae Insulae는 보통 ‘개의 섬’으로 풀이하고, 플리니우스는 그곳에서 발견된 큰 개와 연결지었어요.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뉴사우스웨일스주 경계
핑거 라임을 자르면 셰프들이 ‘라임 캐비아’라고 부르는 작고 즙 많은 알갱이가 쏟아져 나와요. 이 야생 감귤은 오스트레일리아 동부의 브리즈번과 클래런스강 사이 해안 열대우림에서 자라고, 색깔도 초록에서 분홍, 빨강까지 다양해요.
📍 뉴기니
사탕수수는 뉴기니에서 처음 작물화되었어요. 오스트로네시아 뱃사람들이 태평양 곳곳과 서쪽으로 인도까지 퍼뜨렸고, 그곳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제독 네아르코스는 ‘벌 없이 꿀을 내는 갈대’에 감탄했어요.
📍 남태평양 노퍽섬(호주)
이 ‘살아 있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진짜 소나무가 아니고, 뉴질랜드와 뉴칼레도니아 사이의 작은 노퍽섬에서만 야생으로 자라요. 1774년 쿡 선장은 곧고 높은 줄기가 배의 돛대감이 되길 바랐지만, 목재가 충분히 단단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