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ereens (영어 단어), 어디에서 왔을까요?
Smithereens는 ‘아주 작은 조각’이라는 뜻의 아일랜드어 smidirín에서 왔어요. smiodar(‘조각’)에 colleen과 같은 아일랜드어 지소 접미사 -ín이 붙은 말이에요. 영어에는 1800년대 초에 나타나요.
Smithereens는 ‘아주 작은 조각’이라는 뜻의 아일랜드어 smidirín에서 왔어요. smiodar(‘조각’)에 colleen과 같은 아일랜드어 지소 접미사 -ín이 붙은 말이에요. 영어에는 1800년대 초에 나타나요.
📍 이탈리아 타란토
이 이름은 남이탈리아의 타란토에서 왔어요. 그곳의 늑대거미에게 물리면 ‘타란티즘’이라는 광란에 빠지고, 춤을 춰야 낫는다고 사람들은 믿었어요. 나중에 영어는 이 이름을 아메리카의 커다란 털북숭이 거미에게 붙였어요.
📍 벵골(인도·방글라데시)
Bungalow는 힌디어 bangla(‘벵골의’)에서 왔어요. 낮은 초가지붕의 ‘벵골식 집’을 줄여 부른 말이에요. 인도의 영어 사용자들은 1670년대에 이미 이 말을 썼어요.
📍 필리핀 루손섬 남부
‘외딴 시골’을 뜻하는 이 지극히 미국적인 속어는 사실 타갈로그어예요. 20세기 초 필리핀에 있던 미군들이 bundok(‘산’)을 익혀 ‘the boondocks’로 고국에 가져갔어요.
📍 프랑스 라시오타
페탕크는 1907~1910년 무렵 마르세유 근처 라시오타에서 탄생했어요. 류머티즘을 앓던 선수 쥘 르누아르가 더는 달려가며 공을 던질 수 없게 되면서였죠. 이름은 ‘발을 붙인’을 뜻하는 프로방스어에서 왔어요.
📍 잉글랜드 런던(사보이 호텔)
프랑스 요리사 오귀스트 에스코피에가 1892년 또는 1893년 런던 사보이 호텔에서 만들었어요. 당시 코번트 가든에서 주역을 맡고 있던 오스트레일리아 소프라노 넬리 멜바를 기리는 디저트예요.
📍 노르웨이 오슬로
오슬로의 노르웨이 화학 엔지니어 에리크 로트헤임이 1926년 최초의 에어로졸 스프레이 캔 특허를 출원했어요. 스프레이 캔을 유명하게 만든 건 나중의 미국인들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때 말라리아 모기에게 살충제를 뿌린 ‘버그 밤’ 덕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