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다미아, 어디에서 왔을까요?
마카다미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동부가 원산지로, 이 대륙 토종 식물 중 식량으로 널리 재배되는 유일한 작물이에요. 1880년대에 씨앗이 들어간 하와이는 수십 년간 세계 생산을 이끌었지만, 1997년 오스트레일리아에 추월당했어요.
마카다미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동부가 원산지로, 이 대륙 토종 식물 중 식량으로 널리 재배되는 유일한 작물이에요. 1880년대에 씨앗이 들어간 하와이는 수십 년간 세계 생산을 이끌었지만, 1997년 오스트레일리아에 추월당했어요.
📍 미국 뉴욕주 버펄로
동물 버펄로가 아니라 뉴욕주 버펄로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앵커 바에 따르면 1964년 공동 운영자 테레사 벨리시모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튀긴 닭날개를 핫소스에 버무렸대요. 하지만 지역 요리사 존 영은 1961년부터 버펄로에서 닭날개를 튀겼다고 했어요.
📍 중앙아시아 톈산산맥
사과의 야생 조상인 Malus sieversii는 지금도 중앙아시아 톈산산맥에서 자라요. 사과는 이곳에서 처음 재배된 뒤 실크로드를 따라 유럽으로 건너갔어요.
📍 볼리비아 남부·아르헨티나 북서부
땅콩은 남아메리카, 아마도 볼리비아 남부나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작물화됐어요. 야생종에 가장 가까운 품종이 지금도 그곳에서 자라요.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7,600년 전 것으로 페루에서 나왔어요.
📍 통가
1777년 쿡 선장은 통가에서 ‘taboo’라는 말을 알게 됐어요. 저녁 식사에 초대한 통가 귀족들이 taboo, 즉 금지되어 있다며 먹지 않았거든요. 하와이어 kapu처럼 비슷한 말이 폴리네시아 곳곳에 있어요.
📍 오스트레일리아 아넘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아마도 아넘랜드의 원주민들이 유럽인이 오기 몇 세기 전에 만들었어요. ‘didgeridoo’라는 이름은 원주민 말이 아니라 소리를 흉내 낸 영어 단어로, 1908년 처음 인쇄물에 등장했어요.
📍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야생 사랑앵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조한 내륙 곳곳에 살고, 야생 개체는 모두 초록색과 노란색이에요. 파란색, 흰색, 노란색 반려 새들은 사육 상태에서 만들어 낸 색 변이로, 사랑앵무는 1850년대부터 사육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