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어디에서 왔을까요?
1943년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의 빅토리 클럽에서 지배인 이그나시오 ‘나초’ 아나야가 미국인 손님들을 위해 토르티야 칩에 치즈와 할라페뇨를 올려 내놓고, 자기 이름을 붙였어요.
1943년 멕시코 피에드라스네그라스의 빅토리 클럽에서 지배인 이그나시오 ‘나초’ 아나야가 미국인 손님들을 위해 토르티야 칩에 치즈와 할라페뇨를 올려 내놓고, 자기 이름을 붙였어요.
📍 잉글랜드 런던(사보이 호텔)
프랑스 요리사 오귀스트 에스코피에가 1892년 또는 1893년 런던 사보이 호텔에서 만들었어요. 당시 코번트 가든에서 주역을 맡고 있던 오스트레일리아 소프라노 넬리 멜바를 기리는 디저트예요.
📍 볼리비아 남부·아르헨티나 북서부
땅콩은 남아메리카, 아마도 볼리비아 남부나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작물화됐어요. 야생종에 가장 가까운 품종이 지금도 그곳에서 자라요.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7,600년 전 것으로 페루에서 나왔어요.
📍 인도 북동부·방글라데시·미얀마
망고는 인도 북동부, 방글라데시, 미얀마 북서부 사이 지역에서 생겨났어요. 영어 단어 mango는 말라얄람어 ‘manga’가 포르투갈어를 거쳐 들어온 거예요.
📍 미국 시카고
소프트볼은 1887년 추수감사절 시카고의 패러거트 보트 클럽에서 시작됐어요. 둘둘 만 권투 글러브를 공으로, 빗자루 손잡이를 배트로 썼어요.
📍 미국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
피클볼은 1965년 워싱턴주 베인브리지섬에서 아이들의 뒷마당 놀이로 생겨났어요. 배드민턴 코트, 탁구 라켓,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이리저리 엮어 만든 게임이에요.
📍 멕시코 중부 고원
야생 달리아 종은 거의 모두 멕시코에서만 자라요. 멕시코는 이 속의 고향이자 다양성의 중심지예요. 1791년 스페인 식물학자 안토니오 호세 카바니예스가 스웨덴 식물학자 안데르스 달의 이름을 따서 이 꽃에 이름을 붙였어요.